82 타입
기본형과 확장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현관 중문과 다목적실, 팬트리 가운데 실제 집에 어떤 선택이 들어갔는지도 확인해 봐요.
3억 4천만원부터 3억 8천만원까지, 1천만원 단위로 비교해 우리에게 필요한 돈과 앞으로의 계획을 차근차근 담았어요.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저녁에 돌아오는 길까지, 이곳에서 보낼 하루를 천천히 둘러봐요.
집 안의 구조부터 산책길과 놀이터, 주차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동선까지 하나씩 살펴봤어요. 그림으로 표현된 공간은 실제 모습과 다를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곳은 직접 걸어보며 확인해요.
어느 한쪽만 가까운 집이 아니라, 두 가족 모두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곳이에요. 그래서 마장 호반베르디움 2차를 골랐어요.
201동부터 209동까지, 모두 아홉 개 동이 모여 있어요. 같은 단지 안에서도 어느 동을 고르느냐에 따라 집으로 가는 길과 창밖 풍경이 꽤 달라져요.
잔디와 나무 사이로 산책길과 쉼터, 아이들이 뛰어놀 공간이 이어져요. 아이와 함께 살게 된다면 집 안만큼 자주 머물게 될 곳이에요.
그림을 보면 단지가 어떤 모습으로 계획됐는지 한눈에 들어와요. 다만 나무의 크기와 동 사이의 거리감, 사람들이 실제로 오가는 길은 그림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요.
82 타입은 442세대, 82A 타입은 522세대로 안내되어 있어요. 두 타입 모두 기본형과 확장형이 있고 선택 품목도 달라질 수 있어서, 실제로 볼 집에 어떤 구성이 들어갔는지 꼭 물어봐야 해요.
기본형과 확장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현관 중문과 다목적실, 팬트리 가운데 실제 집에 어떤 선택이 들어갔는지도 확인해 봐요.
면적은 같아도 주방과 식당, 현관과 수납 공간의 느낌은 달라질 수 있어요. 도면을 크게 보고 소파와 식탁을 어디에 둘지 떠올려 보면 차이가 더 잘 보여요.
실제 위치의 태양 방향과 건축물대장 높이를 연결했어요. 계절과 시간을 바꾸며 어느 동의 그림자가 어디로 향하는지 살펴봐요.
경기 이천시 마장면 중앙로 35 · VWorld 건물통합정보의 실제 동별 외곽선과 건축물대장 높이를 함께 사용해요.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한 남남서향 중심의 거실·베란다 면과 북측 공동현관 방향을 표시했으며, 세대별 창호 위치·동별 지반고·실내 구조는 반영되지 않은 외부 일조 참고 모델이에요.
단지의 장점은 분명해 보여도, 우리가 살 집의 만족도는 동과 층, 방향 그리고 집 안의 상태에서 달라져요.
아래 여섯 가지를 휴대폰에 적어두면 두 가격대의 집을 같은 눈높이에서 비교하기 쉬워요.
얼마를 빌리고, 어떤 대출을 받아, 매달 어떻게 갚을지만 알면 전체 계획이 보여요.
집값의 70%는 디딤돌 대출로 마련하고, 나머지 자기부담금과 부대비용을 현금으로 준비해요.
3억 4천만원의 집을 사기 위해 대출과 자기자금을 어떻게 조합하는지 한눈에 정리했어요.
모든 가격에 LTV 70%와 같은 금리·대출기간을 적용했어요.
매매가 3억 4천만원을 대출과 준비 자금으로 구성해요.
신혼부부 디딤돌로 시작하고, 아이가 태어나면 신생아 특례로 바꾸는 계획이에요.
처음에는 신혼부부 디딤돌을 이용하고, 출산 후 신생아 특례로 갈아타는 3단계 전략이에요.
부동산 전자계약이란: 종이 계약서 대신 국토교통부 전산 시스템으로 계약하는 방식. 중개사에게 "전자계약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면 돼요. 0.1%p 금리 혜택이 있어요.
첫 1년은 거치 기간이라 대출 이자만 내요. 출산 후 신생아 특례로 대환하면 월 약 50만원 수준이에요.
거치 기간부터 신생아 특례 종료 이후까지, 매달 갚는 대출금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보여줘요.
선택한 매매가에 따라 예상되는 대출 원리금만 보여줘요.
| 시기 | 단계 | 월 대출 납입액 |
|---|---|---|
| 2027년 1~12월 | 거치 (이자만) | 52만원 |
| 2028년 | 체증식 시작 | 65만원 |
| 2029년 | 출산→특례 대환 | 65→50만원 |
| 2030~2033년 | 신생아 특례 2.0% | 약 50만원 |
| 2034년~ | 특례종료 3.45% | 약 70만원 |
| 2037년~ | 3.45% 계속 | 약 85만원 |
자산심사부터 매물 확인, 계약, 대출 실행, 소유권 이전까지 순서를 지키면 돼요.
준비를 시작하는 날부터 계약과 입주, 출산 후 대출 변경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봤어요.
세대 분리, 자산심사, 청약통장과 ISA 준비, 매물 알림 설정부터 차례대로 시작해요.
전입신고, 혼인신고, 2년 실거주와 신생아 특례 신청 기한을 지켜야 대출 혜택을 온전히 유지할 수 있어요.